기사최종편집일 2026-07-26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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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딘·이준, 반차사용권 주인공..."기상 후 바로 퇴근" (1박 2일)

기사입력 2026.07.26 18:38 / 기사수정 2026.07.26 18:38

원민순 기자
'1박 2일' 방송화면 캡처
'1박 2일'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딘딘과 이준이 반차사용권의 주인공으로 등극했다.

26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딘딘과 이준이 반차사용권의 주인공으로 등극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반차 획득이 걸린 추첨볼 뽑기를 진행했다.



추첨볼 뽑기 결과 반차사용권의 주인공은 딘딘과 이준으로 밝혀졌다.

김종민은 딘딘과 이준의 추첨볼이 15개로 가장 많았던 터라 "확률이 무섭다"며 아쉬워했다.

주종현PD는 딘딘과 이준에게 "내일 기상해서 바로 퇴근하면 된다"고 고지했다.



딘딘과 이준이 부러웠던 이용진은 제작진에게 "출연료를 주지 않으면 어떠냐"는 제안을 했다.

딘딘은 제작진에게 "팀 이대로 쭉 가냐. 격차가 너무 나니까"라고 꺼드럭거림을 시작했다.

이준 역시 "우리 팀은 무적이다"라며 "난 그게 좋다. 리더십이 없어서 난 지배받고 싶다"고 말했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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