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현희 SNS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가 다이어트 성공 후 한층 슬림해진 비주얼을 공개했다.
26일 홍현희는 "숨만 잘 쉬어도 살 빠진다는 말, 무슨 말인지 알겠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다이어트 성공 후 날카로운 턱선을 자랑하며 셀카를 촬영 중인 홍현희의 모습이 담겼다.

홍현희 SNS
또 다른 사진에는 아들과 함께 하와이 해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도 담겼다.
앞서 하와이 여행 근황을 공개한 홍현희는 "준범이 좋은 공기 마시게 해주고파서 왔는데. 45년 만에 비염 없는 하루하루 너무 너무 너무 소중해"라며 청량한 공기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홍현희 SNS
1982년생인 홍현희는 2018년 인테리어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했으며, 2022년 아들 준범 군을 품에 안았다.
꾸준한 관리로 60kg에서 49kg까지 감량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힌 홍현희는 최근 방송과 SNS 등을 통해 슬림해진 비주얼을 자랑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 = 홍현희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