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가수 박진영이 피부과 시술을 받아본 적이 없다고 밝혔다.
25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자기관리의 신' 박진영의 일상이 전해졌다.
이날 박진영은 몸에 좋은 오일과 제철 과일, 그릭요거트 등 유기농 식단과 해양심층수 한 잔으로 하루를 시작했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이 식단이 자신의 루틴이라고 밝힌 박진영은 "예전에 아토피를 겪고 나서 직접 공부해 만든 식단이다. 치약, 비누, 샴푸도 예외 없이 모두 유기농이다. 10년이 넘게 아토피 때문에 몸을 긁은 적이 없다"고 얘기했다.
1972년생으로 올해 54세인 박진영은 바쁜 일과를 쪼갠 오전 시간 운동으로 체력 관리를 이어갔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박진영은 "리프팅과 레이저 시술을 한 번도 받은 적 없다"며 "피부과에 스킨케어를 받으러 가 본 적이 없다"고 고백했다.
한편 박진영은 지난해 9월 이재명 대통령 직속으로 신설된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장관급)으로 임명돼 활동 중이다.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 = MBC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