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26 12:51
연예

'김부장' 악연, 현실은 화기애애…잠든 주상욱 옆 윤경호·최대훈 '장난기 폭발'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26 11:44 / 기사수정 2026.07.26 11:44

주상욱 SNS
주상욱 SNS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주상욱이 '김부장' 촬영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25일 주상욱은 "잠시 눈만 감고 있었던 거야. 미안하다 사랑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의자에 앉아 잠든 듯 눈을 감고 있는 주상욱의 모습이 담겼다.

윤경호는 촬영용 소품 권총을 주상욱 쪽으로 겨누며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주상욱 SNS
주상욱 SNS


또 다른 사진에서는 최대훈도 합류해 윤경호와 함께 코믹한 표정을 지으며 웃음을 자아냈다.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서 주상욱은 빌런 주강찬 역을 맡았다. 또 윤경호와 최대훈은 각각 김부장(소지섭)의 오랜 친구이자 조력자인 박진철과 태권도 관장 성한수를 연기했다.

극 중 대립했던 이들은 현실에서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인증샷을 남기며 훈훈함을 안기고 있다.

지난 25일 방송된 '김부장' 마지막회에서는 김부장이 주강찬을 응징하며 복수에 성공,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렸다.

사진 = 주상욱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