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타 SNS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댄서 바타가 연인인 지예은의 생일을 맞아 SNS에 커플 사진을 공개하며 주목 받고 있다.
26일 바타는 자신의 SNS에 "Happy birthday my 강아디(강아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눈 내리는 겨울부터 여름까지, 두 사람이 교제를 시작한 뒤 함께 보낸 일상이 담겨 있다.

바타 SNS

바타 SNS
1994년생 동갑내기인 지예은과 바타는 지난 4월 열애를 인정(엑스포츠뉴스 단독 보도)하며 공개 커플이 된 바 있다.
사진 속에서 바타와 지예은은 눈 내리는 거리를 함께 걸으며 데이트를 즐기는가 하면, 놀이공원에서 커플 동물 모자를 쓰고 애정 담긴 표정으로 거울 셀카를 남겼다.
특히 지예은이 입원했을 당시 병문안을 가 지예은의 곁을 지킨 바타의 모습도 공개돼 시선을 모은다.

바타 SNS
바타는 7월 26일 지예은의 생일을 맞아 커플 사진을 공개하며 축하를 전했고, 지예은도 하트 이모티콘으로 댓글을 남기며 공개적으로 애정을 드러냈다.
바타와의 열애가 공개된 후 출연했던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열애 언급에 수줍어하던 지예은이 사실은 "연애한다고 말하고 싶었다"고 속내를 고백했던 방송도 다시 회자되고 있다.

유튜브 '오키키'
지예은은 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오키키 ㅇㅋㅋ'에서 공개된 영상을 통해 가비·이시안과 얘기를 나누다 "난 비밀이 진짜 많다. 그런데 사실은 그 비밀을 다 말해버리고 싶다"고 얘기했다.
이어 가비가 한 시상식에서 지예은이 바타와의 열애를 먼저 알려줬었다고 말하자 "티 내고 싶었다"고 인정하며 "비밀을 말하고 싶어서 입이 근질근질했다"고 말해 웃음을 전한 바 있다.
사진 = 바타, 유튜브 '오키키'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