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26 09:27
연예

맹승지, 윤곽주사 시술 후…"볼패임 생겨, 보조개인 척 넘어가"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26 08:44 / 기사수정 2026.07.26 08:44

맹승지 SNS
맹승지 SNS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개그우먼 맹승지가 과거 윤곽주사 시술 후 생긴 볼패임을 언급했다.

25일 맹승지는 "몇 년 전 윤곽주사 같은 것 맞아서 볼패임 생겼지만, 보조개인 척 넘어가는 나란 사람. 레몬을 받으면 레모네이드를 만들어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거울 셀카를 찍으며 미소 짓고 있는 맹승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윤곽주사 시술 경험을 공개한 맹승지는 앞서 인중축소 수술 경험도 털어놓은 바 있다.

지난 22일에는 "5년 전부터 내 인중이 좀 긴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흉터 리스크와 성형한 듯한 느낌은 피하고 싶어서 수술은 하지 않았는데, 인중축소 시술은 너무 만족스러웠다. 흉터 리스크나 자연스러움 면에서 탁월하더라"고 밝혔다.

맹승지는 2013년 MBC 20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배우로도 활동 반경을 넓힌 뒤 2024년에는 연극 '킬러가 온다'에 출연하기도 했다.

사진 = 맹승지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