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26 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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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예은♥바타, 사진 유출된 줄…볼 맞대고 밀착 사진, 첫 럽스타 올렸다 '17장 꽉꽉'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26 05:00

바타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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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댄서 바타가 배우이자 연인인 지예은의 생일을 맞아 함께한 추억을 공개하며 첫 럽스타그램을 선보였다.

26일 바타는 개인 계정을 통해 "happy birthday my 강아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바타와 지예은이 다양한 장소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며 추억을 쌓는 모습이 담겼다.

바타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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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캐릭터 모자를 맞춰 쓰고 거울 셀카를 남기는가 하면, 쇼핑몰과 거리 곳곳에서 자연스럽게 밀착한 채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바다를 배경으로 서로의 모습을 휴대전화 카메라에 담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도 포착됐다. 볼록거울 앞에서는 함께 하트 포즈를 취하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병원복 차림의 지예은과 밝은 미소로 셀카를 찍거나, 꽃다발을 든 지예은의 모습을 담는 등 일상을 함께하는 순간들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바타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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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타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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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열애 약 3개월 만에 두 사람이 직접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두 사람이 첫 럽스타그램을 통해 자연스러운 애정을 드러내면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그가 공개한 사진과 영상은 총 17장에 달해 연인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더욱 실감케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와 미쳤다 너무 예쁜 커플", "예은 언니 끝내주는 연애를 하고 계셨구나. 축하드려요", "너무 사랑하나 봐. 보기 좋다" 등 두 사람의 공개 열애를 흐뭇하게 바라보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예은과 바타는 지난 4월 엑스포츠뉴스 단독 보도로 열애 사실이 알려졌으며, 이후 양측은 "좋은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며 이를 인정했다.

1994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공통된 관심사와 종교를 계기로 가까워져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바타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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