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진영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가수 홍진영이 몸매가 드러나는 밀착 원피스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25일 홍진영은 개인 계정을 통해 "공연할 때 맨날 검은색 옷만 입는다고 댓글로 혼내시니까 브라운으로 입어봤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그래도 블랙이 좋은 나란 사람. 다른 컬러 계속 도전 해보겠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공연장 대기실로 보이는 공간에서 브라운 컬러의 홀터넥 미니 원피스를 입은 홍진영의 모습이 담겼다.

홍진영
포니테일 헤어스타일과 심플한 액세서리로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한 그는 몸매를 따라 밀착되는 셔링 디자인의 원피스로 잘록한 허리와 볼륨감 있는 실루엣을 드러냈다.
특히 몸에 밀착되는 의상에도 군살 없이 납작한 복부를 자랑하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홍진영은 과거 한 행사장에서 유독 볼록해 보이는 배 때문에 뜻밖의 임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이후 SBS 예능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출연한 홍진영은 "'3개월이다', '6개월이다', '곧 낳는다'고 하는데 그렇지 않다"며 "저 때 밥을 많이 먹긴 했다. 그런데 저 벗으면 장난 아니다"라고 직접 해명했다.
사진=홍진영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