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림하는 남자들'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가수 은가은이 출산 6주만에 DJ 복귀를 한 이유를 밝혔다.
25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은가은이 출산 6주 만에 DJ 복귀를 한 이유를 밝히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은가은은 박현호와의 결혼 이후 자신들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너무 억울해서 외치고 싶다"고 말했다.
은가은은 출산 6주만에 라디오 DJ로 복귀했을 당시 주변에서 "너무 빠른데"라는 얘기를 들었다고 했다.
은가은은 "한 푼이라도 더 벌면 좋기도 하고 자리가 없어질까봐, 다시 저를 안 불러주실까봐 그게 무서웠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
박서진은 은가인이 출산 2주 만에 행사 스케줄에 참석했을 때 만났었다고 했다.
'애셋맘' 이요원은 은가은이 출산 2주 만에 행사 스케줄을 소화했다는 사실을 알고 놀랐다.
이요원은 첫 아이 출산 후 회복까지 1년이 걸렸다면서 정신적으로 우울증이 오기도 했다고 말했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