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25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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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주상욱, 납치·살인으로 나락...조복래에 피습까지

기사입력 2026.07.25 23:02 / 기사수정 2026.07.25 23:02

오수정 기자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방송화면 캡처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김부장'에서 주상욱이 조복래에 피습을 당했다. 

25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최종회에서는 나락으로 떨어진 주강찬(부상욱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주강찬은 성한수(최대훈 분), 박진철(윤경호)의 자식들을 목숨을 가지고 협박을 했고, 성한수와 박진철은 김부장과 격투를 벌이게 됐다. 김부장만 죽이면 아이들을 살려주겠다는 주강찬 때문이었다. 

세 사람은 눈물의 격투를 벌였다. 그러던 중 김부장이 주강찬을 기습적으로 공격해 기회를 잡았고, 세 사람은 다시 힘을 합쳐 주강찬을 제압하는데 성공했다. 

이후 김부장은 선생님이라 부르는 사람에게 전화를 걸어 "주학건설 해체시켜달라. 제 딸과 관련된 일"이라고 부탁했고, 선생님은 "주학건설, 그까짓거 싹뚝싹뚝 썰어버리겠다"고 했다. 

진짜로 주학건설은 압수수색에 들어갔고, 또 주강찬은 납치, 살인 혐의까지 추가됐다. 그리고 주강찬의 앞에 금이빨(조복래)가 모습을 드러냈다. 

금이빨은 주강찬의 가슴에 칼을 꽂으면서 "개한테 당하니까 어때? 이빨은 뽑혔어도 발톱은 남아있어 새끼야!"라고 쌓였던 분노를 터뜨렸다. 

사진=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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