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26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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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세' 오나라, 주름 하나 없는 '동안' 미모…여행지 사로잡은 청순 근황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26 05:40

정연주 기자
사진 = 오나라 계정
사진 = 오나라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오나라가 상큼한 미소와 함께 동안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25일 오나라는 자신의 계정에 다양한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 오나라 계정
사진 = 오나라 계정


공개된 사진 속 오나라는 환한 미소를 지은 채 여행지 곳곳을 돌아다니는 모습이었다. 

무엇보다도 51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의 동안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 = 오나라 계정
사진 = 오나라 계정


오나라는 풍성한 머리숱과 함께 흰 피부, 주름 하나 없는 매끈한 피부를 자랑하며 동안 미모를 뽐냈다.

또한 핑크빛 민소매와 와이드 데님 팬츠를 착용, 선글라스로 포인트를 주며 청순하면서도 트렌디한 패션 감각을 뽐냈다.

한편 오나라는 1974년 생으로 올해 만 51세이다. 배우 출신 교수인 김도훈과 25년째 열애 중이다. 

사진 = 오나라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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