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신성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가수 신성이 배우 이유리와 훈훈한 투샷을 공개한 가운데, 이유리의 달라진 외모가 눈에 띄었다.
지난 20일 신성은 자신의 계정에 "유리한 클라스 이유리 누나랑"이라는 멘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성은 이유리와 다정한 포즈를 취한채 유튜브 촬영 인증샷을 남기는 모습이었다.
그 가운데 이유리의 외모가 네티즌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유리는 이날 한층 부드러우면서도 또렷해진 인상으로 예뻐진 미모를 뽐냈다.
특히 볼륨감 있는 얼굴선과 선명해진 이목구비에 네티즌은 "이유리인 줄 몰랐다", "분위기가 완전히 달려졌다"라며 그의 달리진 외모에 감탄했다.
한편 이유리는 2010년 12살 연상의 목사 남편과 결혼했다. 그는 최근 채널A '신랑수업2'에 출연해 결혼 생활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사진 = 신성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