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우림, 김연아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포레스텔라 고우림이 아내 김연아와의 결혼 생활을 언급했다.
25일 방송된 KBS 2TV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서는 2026년 왕중왕전 2부가 전파를 탔다.
이날 케이윌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아는 형수'를 언급하며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그는 "결혼 생각이 없지 않으니까 그런 프로그램을 기획해서 진행하는 것"이라며 결혼 의지를 내비쳤다.

KBS 2TV '불후의 명곡'
이와 함께 고우림은 결혼 후 장점을 묻는 질문에 "집에 돌아갔을 때 누군가 나를 맞이한다는 게 가장 큰 행복 중 하나"라고 답했다.
이어 "서슴없이 물어보고, 함께 상의할 수 있는 인생의 동반자가 생겼다는 것"이라며 아내 김연아와의 결혼 생활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고우림의 답변에 케이윌은 "더 깊은 얘기는 '아는 형수'에서 하자"며 즉석에서 출연을 제안했고, 예상치 못한 섭외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고우림은 2022년 10월 전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김연아와 결혼했다.
사진=KBS 2TV '불후의 명곡', 고우림, 김연아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