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설아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가족들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24일 설아 양은 개인 계정을 통해 "가족 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동국 가족이 함께 거울 셀카를 찍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훌쩍 성장한 네 자녀의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맏언니 재시 양은 선글라스를 머리 위에 올린 채 카메라를 응시했고, 옆에 선 막내 시안 군은 훈훈한 외모를 자랑했다. 설아 양과 수아 양은 나란히 브이 포즈를 취하며 미소를 지었다.
네 사람 모두 또렷한 이목구비와 뛰어난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냈다.

이설아 계정
또 다른 사진에서는 자매끼리 얼굴을 맞댄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다정한 자매 케미를 드러냈다.
어린 시절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이들은 어느새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와 청순한 비주얼을 뽐내며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쁘세요", "유전자 미쳤다", "가족 전체가 다 미소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설아 양은 지난 2015년부터 약 4년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쌍둥이 여동생 수아 양, 남동생 시안 군과 함께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방송 이후에는 모친 이수진 씨의 계정 등을 통해 꾸준히 근황을 전하고 있다.
이동국은 2005년 이수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딸 재시·재아, 쌍둥이 딸 설아·수아, 아들 시안을 두고 있다.
사진=이수진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