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김지영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출산 후 빠른 회복을 하고 있는 가운데, 7kg이나 감량한 사실을 알렸다.
25일 김지영은 자신의 계정에 "넘 작은 물만두"라는 멘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영은 딸을 품에 안고 흐뭇한 미소를 지은채 거울셀카를 찍는 모습이었다.
김지영은 지난 20일 딸 출산에 성공한 뒤 네티즌의 많은 축하를 받았다. 김지영은 품에 안은 딸에 "넘 작은 물만두"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 = 김지영 계정
무엇보다도 출산 한 지 얼마 되지 않았음에도 부기가 빠진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며 빠른 회복을 하고 있는 김지영의 모습에 네티즌의 이목이 쏠렸다.
김지영은 "출산 6일 차에 7kg이 빠졌어요. 내 몸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거지"라며 출산 후 부기가 싹 빠진 자신의 모습에 깜짝 놀랐다.
한편, 대형 항공사 승무원 출신 김지영은 채널A '하트시그널4' 출연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그는 지난 1월 독서 모임 커뮤니티를 창업한 CEO인 남편 윤수영과 결혼, 지난 20일 득녀했다.
사진 = 김지영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