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주모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현빈의 근황이 공개됐다.
'흑백요리사2' 출연으로 얼굴을 알린 '술 빚는 윤주모' 윤나라는 25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흐엉 빈이 오빠와 함께. 으어어어 나는 여한이 없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윤나라와 나란히 선 현빈의 모습이 담겼다. 흰 티셔츠를 입은 현빈은 안경과 자연스럽게 기른 수염으로 한층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유의 훈훈한 비주얼은 물론, 환한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눈길을 끌었다.
앞서 현빈은 아내 손예진, 아들과 함께 일본 오키나와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여유로운 가족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휴가를 마친 뒤 공개된 근황인 만큼, 본업에 복귀할 모습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흑백 탑10 올라갔을 때보다 더 행복해 보인다", "진짜 여한 없으실 듯", "대박", "수염도 너무 잘 어울린다", "역시 잘생겼다",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술 빚는 윤주모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