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담비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파격적인 갸루 스타일로 변신해 몰라볼 듯한 비주얼을 선보였다.
24일 손담비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갸루 상반신 버전"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손담비는 리센느(RESCENE) 멤버 미나미가 유행시킨 파라파라 댄스를 따라 추고 있다. 금발 헤어에 캡 모자를 착용한 그는 짙은 눈화장과 민소매 크롭톱,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평소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를 완성했다.

손담비 계정
특히 손담비는 한눈에 알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달라진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늘씬한 각선미와 군살 없는 몸매를 드러낸 그는 능청스러운 표정과 제스처를 더해 갸루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네티즌들은 "최고다", "귀엽다", "너무 깜찍하다", "찐이다", "이렇게까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4월 딸 해이를 품에 안았다.
사진=손담비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