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다해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이다해가 눈에 띄게 나온 'D라인'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24일 이다해는 자신의 계정에 "촬영차 갔다가 반해버려 투어까지 하고 온 이곳! 해븐이를 만나고 나면, 언젠가 꼭 다시 와서 여유롭게 머물러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다해 계정
공개된 사진에서 이다해는 분수대 앞에서 배를 소중히 감싸쥐며 포즈를 취했다. 평화로운 분위기 속 이다해는 함박웃음을 지으며 행복감을 표현했다.
특히 눈에 띄게 부른 이다해의 배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펑퍼짐한 원피스를 입었음에도 겉으로 드러난 'D라인'이 미소를 자아냈다. 그는 "D라인도 아직은 초보"라고 덧붙이며 엄마가 될 설렘을 드러냈다.

이다해 계정
또 다른 사진에서 이다해는 마치 궁전 같은 건물 앞에서 여유를 느끼고 있다. 햇빛 자연광과 이다해의 미모가 어우러져 마치 힐링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이다해는 가수 세븐과 8년 열애 끝에 지난 2023년 결혼했다. 최근 결혼 3년 만에 반가운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사진 = 이다해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