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25 00:44
연예

'71세' 전성애, 욕실 낙상사고 후 선명한 멍…"뼈 안 부러진 게 행운"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25 00:10

미자 SNS.
미자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개그우먼 미자가 어머니 전성애의 건강 상태를 전했다. 

24일 미자는 개인 계정에 "욕실 낙상사고로 잠시 의식을 잃었던 어머니.. 119 오고 난리가 났었는데 벌써 4일이 흘렀네요. 괜찮냐는 전화가 계속 와서 소식 전합니다"라고 장문의 글을 남겼다.

이어 "머리 쪽은 아직도 아파서 진통제 드시고 팔은 멍이 좀 남았다. 그래도 나이 71세에 뼈 안 부러진 게 행운이래요"라고 설명했다.

미자는 전성애의 사고 이후 화장실에 미끄럼방지 매트를 깔았다며 "욕실 미끄럼 조심하세요. 특히 부모님 60대 넘으셨으면 더더욱"이라고 강조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전성애는 낙상사고로 인해 생긴 심한 멍을 공개하고 있다. 짙게 남은 멍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미자는 성우 겸 배우 장광과 배우 전성애의 딸이다. 지난 2022년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다. 

사진=미자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