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25 00:44
연예

'결혼 21년차' 연정훈, 아직도 ♥한가인 미모에 '심쿵'…"예뻐서 계속 쳐다봐" (옥문아)

기사입력 2026.07.24 22:52 / 기사수정 2026.07.24 22:52

윤재연 기자
KBS 2TV '옥문아' 방송 화면
KBS 2TV '옥문아' 방송 화면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연정훈이 결혼 21년이 지난 현재도 아내 한가인의 미모에 반한다고 밝혔다. 

24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는 배우 연정훈이 출연했다.

이날 연정훈은 결혼 후 21년이 지났음에도 한가인의 미모에 감탄했던 일화를 공개했다.

KBS 2TV '옥문아' 방송 화면
KBS 2TV '옥문아' 방송 화면

연정훈은 지난 2005년 배우 한가인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그는 "어느 날 딱 집에 들어갔는데 생활을 같이 하다 보면 잊어버리고 일상으로 생각할 때가 있지 않냐. 그러다 문득 봤는데 너무 예쁘더라. 계속 쳐다본 적도 있다"라고 전해 설렘을 유발했다. 

또 연정훈은 최근까지도 한가인에게 새로이 반했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안겼다. 

최근 운동을 시작해 운동복을 입은 한가인의 모습이 너무 멋있어 보였다고. 


이에 관해 연정훈은 "요즘 저희 와이프가 운동도 열심히 하고 많이 건강해졌다. 운동하고 딱 레깅스랑 운동복을 입고 들어왔는데 그때는 너무 멋있어 보였다"라며 한가인을 향한 애정을 가득 드러냈다. 

KBS 2TV '옥문아' 방송 화면
KBS 2TV '옥문아' 방송 화면


한편, 이날 연정훈은 사소한 것까지 한가인에게 물어본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뭐 살 때도 허락 맡으면 안정감이 있다. 옷 입고 나갈 때도 저는 옷을 잘 몰라서 컨펌을 받는다"라고 했다.

사진 = KBS 2TV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