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24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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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세' 신동 "결혼보다 아기 너무 갖고 싶어"…아들 아빠 곽튜브에 '부러움' (전현무계획4)

기사입력 2026.07.24 22:13 / 기사수정 2026.07.24 22:13

'전현무계획4' 신동.
'전현무계획4' 신동.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신동이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24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4'에는 슈퍼주니어 신동이 '먹친구'로 등장했다. 

이날 전현무, 곽튜브와 신동은 합천에 위치한 흑돼지 맛집을 찾았다.

흑돼지 갈비찜을 기다리던 중 곽튜브는 막 100일이 지난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곽튜브는 "아직 기어다니지 못하고 뒤집기 연습하고 있다"고 말했고, 신동은 "어떡해. 너무 부러워. 제일 부럽다"며 눈빛을 보냈다.

'전혀무계획4' 방송 화면.
'전혀무계획4' 방송 화면.


신동은 "나는 사실 결혼보다 아기가 너무 갖고 싶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자 전현무는 "그럼 넌 나보다 확률이 높겠다"며 "보통 아기를 원하면 결혼하고 싶더라"라고 했다. 

전현무는 42세라는 신동의 나이를 듣곤 "그때 놓치면 50이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신동은 "거기까진 가면 안 된다"고 낙담했고, 전현무는 "다들 내 얼굴 보고 '형처럼 되면 안 된다'고 얘기하더라"라며 씁쓸함을 내비쳤다. 

사진=MBN·채널S 방송 화면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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