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24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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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정수 막내딸, 미국 뉴욕대 재학 중…미모에 학벌까지 남다른 근황 (야노시호)

기사입력 2026.07.24 20:40

윤재연 기자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캡처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캡처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변정수의 차녀 유정원 양의 근황이 전해졌다. 그는 현재 뉴욕대학교 미대에 재학 중이다. 

24일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에는 '대저택에 살고 있는 찐친 변정수 언니 집공개 (ft.10년 우정)'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캡처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캡처


이날 야노시호는 변정수의 집에 방문한 가운데 어지럽혀진 거실에 안도감을 표했다. 앞서 야노시호는 지난해 추성훈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택이 정리되지 않은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자신의 집과 비슷하게 여기저기 옷들이 널부러져 있는 변정수 집의 상황에 안심한 것.

이에 관해 변정수는 자신의 딸 유정원이 미국에서 잠시 돌아와 짐을 풀어놔 그런 것이라 해명했다. 

그는 "정원이가 미국에 지금 학교를 다니고 있는데 방학 때문에 한국에 왔다. 근데 얘가 또 이탈리아로 교환 학생을 간다. 그러니까 미국에 있는 짐을 다 빼야 하는 거다"라고 전했다.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캡처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캡처


이어서 변정수와 야노시호가 유정원의 짐을 살펴보며 엄마로서의 공감대를 쌓던 중 유정원이 등장했다. 

유정원은 큰 키에 슬림한 몸매, 아름다운 비주얼을 자랑하며 거실로 들어왔다. 눈에 띄게 성장한 유정원에 야노시호는 입을 벌리며 놀랐다. 

유정원은 "뉴욕에서 학교 다니고 있다"며 근황을 전했다. 변정수의 부가 설명에 따르면 NYU(뉴욕대) 미대에 다니고 있으며, 교환 학생으로 피렌체를 간다고. 

미모부터 두뇌까지 모든 걸 갖춘 유정원의 성장 근황이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1974년생인 변정수는 1995년 결혼해 슬하에 1998년생 장녀 유채원 양, 2006년생 차녀 유정원 양을 두고 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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