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25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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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색 돌아온 고지용, 이재진 만났다…여전한 젝스키스 우정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24 23:30

고지용-이재진.
고지용-이재진.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과 이재진이 오랜 우정을 과시했다. 

24일 고지용은 개인 계정에 "재진 형과 오랜만에 둘이 만난 금요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고지용은 이재진과 만나 식사를 하며 셀카를 찍고 있다. 

두 사람은 환한 표정으로 미소 지으며 변함없는 우정을 뽐내 훈훈함을 선사한다. 

이 가운데 흰 셔츠를 입은 고지용은 한층 건강해진 얼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과거 건강 이상설에 휩싸일 정도로 수척했던 모습과 달리 혈색이 돌아온 모습이다.

한편 고지용과 이재진은 1997년 보이그룹 잭스키스로 데뷔했다. 고지용은 연예계를 떠나 사업가로 활동 중이며 최근에는 홀로 생활하는 시니어들을 위한 복지 앱 홍보 활동에 나서고 있다. 

사진=고지용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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