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24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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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방만 4개…야노시호, 변정수 '대저택'에 깜짝 "이런 집에서 살고파" (야노시호)

기사입력 2026.07.24 20:10

윤재연 기자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캡처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캡처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변정수의 대저택이 공개됐다. 

24일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에는 '대저택에 살고 있는 찐친 변정수 언니 집공개 (ft.10년 우정)'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캡처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캡처


이날 야노시호는 10년 이상 우정을 이어온 변정수의 집에 방문했다. 그는 "한국에 진짜 친한 언니 집에 갈 거다"라며 변정수와의 친밀함을 과시했다. 

대문 밖에서 슬쩍 공개된 변정수의 집은 대저택이라고 불릴 만큼 웅장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야노시호는 초인종을 누르며 "문 좀 봐라. 진짜 크다"라고 감탄했다. 

그는 대문 안으로 들어서면서도 "엄청 크다. 굉장하다. 이 입구는 정말 부럽다"며 놀라워했다. 변정수 부부는 오랜만에 만난 야노시호를 환대했다. 

이어서 공개된 변정수의 집은 놀라움을 자아냈다. 외국 휴양지의 테라스를 연상케 하는 넓은 마당은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었다. 

야노시호와 변정수는 10년 전 방문 당시 마당에서의 추억을 되새기며 "여기서 파티했었다", "사랑이 완전 작았을 때 때"라고 반가워했다.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캡처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캡처


또 집안 내부도 감탄을 자아냈다. 감각적인 소품들로 꾸며진 내부에 야노시호는 "언니네는 전부 이쁘다"라고 반응했다. 그러나 이어서 공개된 거실은 정리하지 못한 옷들이 바닥에 널부러져 있어 현실적인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주방은 유럽풍으로 알록달록하게 꾸며져 있었고, 야노시호는 "이런 집에서 살고 싶다"며 부러움을 내비쳤다. 높은 층고를 자랑하는 식사 공간도 눈길을 끌었다.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캡처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캡처


특히 변정수는 옷방이 4개 있다고 밝히며 방을 가득 채운 옷들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자신이 직접 만든 원피스부터 명품 브랜드의 의류까지 공개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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