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쓴TV' 채널 캡처.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와 인테리어 디자이너 겸 방송인 제이쓴이 세컨하우스에 대한 로망을 접고 캠핑카에 눈을 돌렸다.
24일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는 '근데 이제 폭우를 곁들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아들 준범이와 함께 캠핑카를 타고 캠핑을 즐겼다.
불멍을 하던 중 제이쓴은 홍현희에게 "요즘 세컨하우스 찾느라 자연으로 엄청 돌아다녔는데, 세컨하우스로 캠핑카는 어떠냐"고 물었다.
홍현희는 "나쁘지 않은 것 같다"고 했고, 제이쓴은 "솔직히 현희 성격상 어디 한 군데를 지정해서 있는 건 비추다. 캠핑카를 사면 여기 옮겼다가 저기 옮겼다가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지 않나"라고 말했다.

'홍쓴TV' 채널 캡처.
홍현희 역시 "우리나라에 안 가본 데가 엄청 많다. 캠핑카도 나쁘지 않다. 아이도 좋아한다"고 세컨하우스 대신 캠핑카 살이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다음 날 아침 제이쓴은 일어나자마자 준범이와 물놀이를 하며 행복한 시간을 이어갔다.
홍현희는 "우리 방향 틀어야 한다. 우리가 세컨하우스보다 현실적으로 실행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은 캠핑카"라고 얘기했다.
그러자 제이쓴은 "바다도 가고 산도 가자"며 다음을 기약했다.
한편 홍현희와 제이쓴은 지난 2018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준범 군을 두고 있다.
사진=유튜브 채널 '홍쓴TV'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