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하라, 강지영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그룹 카라 강지영이 데뷔 18주년을 자축하며 고(故) 구하라를 향한 그리움을 전했다.
강지영은 24일 자신의 계정에 생일 케이크 사진을 올린 뒤 한승연의 계정을 태그했다. 이어 "생일 축하해"라는 글을 남기며 인사를 전했다.
이어 "우리도 18주년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고 구하라의 생전 활동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은 지난 2008년 발매한 카라의 미니 1집의 타이틀곡 '락 유(Rock U)' 활동 모습. '락 유'는 구하라와 강지영이 카라에 합류한 뒤 처음 발매한 곡으로, 풋풋한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강지영은 지난 2008년 고 구하라와 함께 카라에 새 멤버로 합류해 전성기를 이끌었다.
고 구하라는 지난 2019년 28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나 안타까움을 안겼다.
사진=강지영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