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김민경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미스코리아 진 출신 배우 김민경이 남편과 함께한 D라인의 만삭 화보를 공개했다.
지난 21일 김민경은 자신의 계정에 "우리 첫 번째 가족 사진. 만삭 화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 김민경 계정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편과 함께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만삭 화보를 촬영 중인 김민경의 모습이 공개됐다.
흑백 컬러가 돋보이는 가운데, 김민경은 브라톱 위에 재킷을 걸친 채 남편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사진 = 김민경 계정
또 다른 사진에서는 김민경의 만삭의 배에 입을 맞추거나 뒤에서 그를 끌어안는 남편의 모습이 담겨 네티즌의 훈훈한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김민경은 2001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선발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2024년 11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으며, 결혼 5개월 만인 지난 4월 45세의 나이로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사진 = 김민경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