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이혜영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방송인 이혜영이 근황을 공개한 가운데, 거주 중인 럭셔리 자택 내부가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23일 이혜영은 자신의 계정에 "Let’s go!!!!!!! 알로하 일어나!!!"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영은 집 안 거실 소파에서 누워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사진은 복층 구조의 높은 곳에서 이혜영을 내려다보는 구도로 촬영돼 이혜영의 넓은 자택 내부가 그대로 담겼다.

사진 = 이혜영 계정
대형 미술관을 연상케 하는 높은 층고와 탁 트인 거실,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고급스러운 가구들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은 "집이 얼마나 큰 거냐", "갤러리 화보같다"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이혜영은 2004년 가수 이상민과 결혼했으나 이듬해 이혼했다. 이후 2011년 금융 사업가와 재혼해 의붓딸과 함께 생활하고 있다.
남편은 국내 주요 사모펀드 운용사의 경영진으로 알려져 있으며, 약 27조 원 규모의 자산을 운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이혜영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