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24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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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시즌 OUT' KBO 리빙 레전드 최정, 8월 미국서 수술 "실전 복귀까지 6개월 소요 예상" [공식발표]

기사입력 2026.07.24 16:16 / 기사수정 2026.07.24 16:16

SSG 랜더스가 2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정밀 검진에서 대퇴비구 충돌증후군 소견을 받은 최정이 수술을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최정은 보존적 치료를 진행해 왔으나 증상의 호전이 충분하지 않았고, 최근 전문의들로부터 수술적 치료가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다. 8월 11일 미국 콜로라도에서 해당 분야 전문의에게 수술을 받을 예정이며, 수술 후 약 2주간 현지에서 재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엑스포츠뉴스 DB
SSG 랜더스가 2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정밀 검진에서 대퇴비구 충돌증후군 소견을 받은 최정이 수술을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최정은 보존적 치료를 진행해 왔으나 증상의 호전이 충분하지 않았고, 최근 전문의들로부터 수술적 치료가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다. 8월 11일 미국 콜로라도에서 해당 분야 전문의에게 수술을 받을 예정이며, 수술 후 약 2주간 현지에서 재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유준상 기자) SSG 랜더스 베테랑 내야수 최정이 수술을 결정하면서 2026시즌을 마감하게 됐다.

SSG는 2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최정이 국내외 전문 의료기관에서 정밀 검진을 받은 결과, 고관절에 돌출된 뼈로 인해 통증이 발생하는 대퇴비구 충돌증후군 소견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최정은 그동안 보존적 치료를 진행해 왔으나 증상의 호전이 충분하지 않았고, 최근 전문의들로부터 수술적 치료가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다"며 "이에 선수와 구단은 향후 선수 생활과 경기력 회복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끝에 수술을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최정은 다음달 미국에서 수술을 받은 뒤 재활에 돌입할 예정이다. SSG는 "최정은 8월 11일 미국 콜로라도에서 해당 분야 전문의에게 수술을 받을 예정이며, 수술 후 약 2주간 현지에서 재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라며 "실전 복귀까지 약 6개월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SSG 랜더스가 2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정밀 검진에서 대퇴비구 충돌증후군 소견을 받은 최정이 수술을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최정은 보존적 치료를 진행해 왔으나 증상의 호전이 충분하지 않았고, 최근 전문의들로부터 수술적 치료가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다. 8월 11일 미국 콜로라도에서 해당 분야 전문의에게 수술을 받을 예정이며, 수술 후 약 2주간 현지에서 재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엑스포츠뉴스 DB
SSG 랜더스가 2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정밀 검진에서 대퇴비구 충돌증후군 소견을 받은 최정이 수술을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최정은 보존적 치료를 진행해 왔으나 증상의 호전이 충분하지 않았고, 최근 전문의들로부터 수술적 치료가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다. 8월 11일 미국 콜로라도에서 해당 분야 전문의에게 수술을 받을 예정이며, 수술 후 약 2주간 현지에서 재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엑스포츠뉴스 DB

SSG 랜더스가 2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정밀 검진에서 대퇴비구 충돌증후군 소견을 받은 최정이 수술을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최정은 보존적 치료를 진행해 왔으나 증상의 호전이 충분하지 않았고, 최근 전문의들로부터 수술적 치료가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다. 8월 11일 미국 콜로라도에서 해당 분야 전문의에게 수술을 받을 예정이며, 수술 후 약 2주간 현지에서 재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엑스포츠뉴스 DB
SSG 랜더스가 2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정밀 검진에서 대퇴비구 충돌증후군 소견을 받은 최정이 수술을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최정은 보존적 치료를 진행해 왔으나 증상의 호전이 충분하지 않았고, 최근 전문의들로부터 수술적 치료가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다. 8월 11일 미국 콜로라도에서 해당 분야 전문의에게 수술을 받을 예정이며, 수술 후 약 2주간 현지에서 재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엑스포츠뉴스 DB


최정은 KBO리그를 대표하는 '리빙 레전드'다. 입단 2년 차였던 2006년부터 올해까지 21시즌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이라는 대기록을 이어갔다. 개인 통산 538홈런으로 이 부문 역대 1위에 올라 있다. 오랜 기간 이어진 꾸준함이 KBO리그의 새로운 역사로 연결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올 시즌에는 전반기부터 몸 상태가 좋지 않았다. 지난 5월 19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 도중 왼쪽 골반 부위에 불편함을 느꼈고, 병원 검진에서 왼쪽 대퇴골 염증 진단을 받았다. 결국 5월 22일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휴식을 취한 뒤 돌아온 최정은 다시 타선에 큰 힘을 보탰다. 6월에만 6홈런을 몰아치는 등 전반기 막판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지난 16일 문학 KIA 타이거즈전에서는 시즌 20호 홈런을 터트리며 KBO리그 최초로 11시즌 연속 20홈런 고지를 밟았다.

SSG 랜더스가 2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정밀 검진에서 대퇴비구 충돌증후군 소견을 받은 최정이 수술을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최정은 보존적 치료를 진행해 왔으나 증상의 호전이 충분하지 않았고, 최근 전문의들로부터 수술적 치료가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다. 8월 11일 미국 콜로라도에서 해당 분야 전문의에게 수술을 받을 예정이며, 수술 후 약 2주간 현지에서 재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엑스포츠뉴스 DB
SSG 랜더스가 2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정밀 검진에서 대퇴비구 충돌증후군 소견을 받은 최정이 수술을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최정은 보존적 치료를 진행해 왔으나 증상의 호전이 충분하지 않았고, 최근 전문의들로부터 수술적 치료가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다. 8월 11일 미국 콜로라도에서 해당 분야 전문의에게 수술을 받을 예정이며, 수술 후 약 2주간 현지에서 재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엑스포츠뉴스 DB

SSG 랜더스가 2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정밀 검진에서 대퇴비구 충돌증후군 소견을 받은 최정이 수술을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최정은 보존적 치료를 진행해 왔으나 증상의 호전이 충분하지 않았고, 최근 전문의들로부터 수술적 치료가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다. 8월 11일 미국 콜로라도에서 해당 분야 전문의에게 수술을 받을 예정이며, 수술 후 약 2주간 현지에서 재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엑스포츠뉴스 DB
SSG 랜더스가 2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정밀 검진에서 대퇴비구 충돌증후군 소견을 받은 최정이 수술을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최정은 보존적 치료를 진행해 왔으나 증상의 호전이 충분하지 않았고, 최근 전문의들로부터 수술적 치료가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다. 8월 11일 미국 콜로라도에서 해당 분야 전문의에게 수술을 받을 예정이며, 수술 후 약 2주간 현지에서 재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엑스포츠뉴스 DB


그러나 최정은 17일 KIA전을 앞두고 다시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당시 구단 관계자는 "최정이 좌측 골반 부위에 대한 지속적인 치료와 관리에도 불구하고 통증이 완화되지 않아 엔트리에서 말소됐다"며 "보다 세부적인 진단과 치료법을 모색하기 위해 국내외 전문 의료기관과 다각도로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령탑도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숭용 SSG 감독은 "본인이 가장 답답하고 힘들었을 것이다. 몸이 아픈 데다 수비까지 나가지 못했고, 팀 상황도 어려웠다. 책임감이 강한 선수라 그런 부분을 더 힘들어했을 것"이라며 "아픈 상황에서도 팀을 위해 참고 뛰었다는 걸 보면 정말 레전드가 맞는 것 같다. 있을 수 없는 수치가 나왔다. 정상적인 몸 상태에서도 그런 퍼포먼스를 유지하기 어려운데, 통증을 안고도 해냈다"고 말했다.

결국 수술을 결정하면서 최정은 올 시즌 더 이상 그라운드에 설 수 없게 됐다. SSG는 "이번 수술은 통증을 근본적으로 해소해 향후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로, 선제적인 2027시즌 준비를 목표로 하고 있다"며 "구단은 최정 선수가 안정적으로 수술과 재활 과정을 마치고 복귀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최정이 자리를 비우게 된 만큼 남은 경기에서는 젊은 선수들에게 더 많은 기회가 돌아갈 전망이다. 이숭용 SSG 감독은 "후반기부터는 (전)의산이나 (고)명준이를 중심타선에 넣으려고 한다. 그 선수들이 올 시즌 경험을 쌓고 내년에도 그 역할을 해줘야 우리 팀이 탄탄해지고 많이 이길 수 있다"고 강조한 바 있다.

SSG 랜더스가 2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정밀 검진에서 대퇴비구 충돌증후군 소견을 받은 최정이 수술을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최정은 보존적 치료를 진행해 왔으나 증상의 호전이 충분하지 않았고, 최근 전문의들로부터 수술적 치료가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다. 8월 11일 미국 콜로라도에서 해당 분야 전문의에게 수술을 받을 예정이며, 수술 후 약 2주간 현지에서 재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엑스포츠뉴스 DB
SSG 랜더스가 2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정밀 검진에서 대퇴비구 충돌증후군 소견을 받은 최정이 수술을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최정은 보존적 치료를 진행해 왔으나 증상의 호전이 충분하지 않았고, 최근 전문의들로부터 수술적 치료가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다. 8월 11일 미국 콜로라도에서 해당 분야 전문의에게 수술을 받을 예정이며, 수술 후 약 2주간 현지에서 재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엑스포츠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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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준상 기자 junsang9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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