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24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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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XX 아냐?'" 신동, 예성과 싸울 뻔한 이유 보니 (전현무계획4)

기사입력 2026.07.24 15:00 / 기사수정 2026.07.24 15:00

'전현무계획4' 선공개 캡처
'전현무계획4' 선공개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슈퍼주니어 신동이 과거 예성과 일촉즉발의 상황에 놓일 뻔했던 일화를 공개했다.

24일 오전 MBN, 채널S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슈퍼주니어 내 실질적 서열 1위는 000'라는 제목의 '전현무계획4' 선공개 영상이 업로드됐다.

'전현무계획4' 선공개 캡처
'전현무계획4' 선공개 캡처


공개된 영상에서 MC 전현무는 "슈주 얘기 나오면 맨날 멤버들끼리 싸운 얘기 하지 않나"라고 말했고, 신동은 "슈주가 싸운 얘기에 제가 빠지면 섭하다. 예성이 형이랑 크게 싸울 뻔했던 사건이 하나 있었다"고 운을 뗐다.

당시 다이어트 중이었다는 신동은 저녁까지 참은 뒤 음악방송 때에야 이른바 '아이돌 샌드위치'를 먹고 있었는데, 예성이 "또 먹어?"라고 말한 것 때문에 화가 났다고 밝혔다.

'전현무계획4' 선공개 캡처
'전현무계획4' 선공개 캡처


그는 "별 말 아닌데, 다이어트를 하던 그 때는 너무 열이 받더라. 그래서 나도 예성이 형한테 뭐라고 했다"면서 "그랬더니 '야, 죽을래?'라고 하더라. 그래서 거기에 대고 '미친 XX 아냐?' 라고 했다. 거기에 형이 마른 체형이라 이길 수 있을 것 같았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줬다.

'전현무계획4' 선공개 캡처
'전현무계획4' 선공개 캡처


전현무는 "슈퍼주니어 싸움 서열은 어떻게 되냐"고 물었고, 신동은 고민하더니 "내가 보기에 1등은 (최)시원이일 것 같다. 태권도 유단자이기도 했고, 드라마 하면서 복싱도 배웠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2~3위권에는 본인과 동해를 뒀고, 최하위권에는 려욱을 꼽으며 "걔는 막 꼬집을 거 같고 물어 뜯을 거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 '전현무계획4' 선공개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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