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24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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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완♥' 이지혜, 2억대 차량 번호판 사라졌다…"황당"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24 14:07 / 기사수정 2026.07.24 14:07

이지혜
이지혜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가 황당 도난 사건에 휩싸였다.

24일 이지혜는 "번호판이 없어졌다. 황당"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흰색 차량이 주차된 모습이 담겼다. 하지만 차량 전면에 있어야 할 번호판이 사라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 번호판이 장착돼야 할 거치대만 덩그러니 남아 있는 모습으로, 이지혜는 예상치 못한 상황에 당혹감을 드러냈다.

사진 속 차량은 포르쉐 파나메라로 보인다. 국내 판매 가격이 약 2억대로 형성된 모델인 만큼, 번호판이 통째로 사라진 모습은 더욱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황당한 일이다", "누가 번호판을 떼어가는 경우도 있나", "빨리 찾았으면 좋겠다", "장난이라고 하기엔 너무 심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걱정을 나타냈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과 각종 방송을 통해 가족의 일상과 육아, 현실적인 결혼 생활 등을 공개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이지혜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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