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방송인 박명수가 송중기, 이경규, 강호동과 뜻밖의 헬스장 인연을 공개했다.
24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검색N차트' 코너가 진행되었으며 방송인 전민기가 함께 했다.
이날 '검색N차트' 코너는 '헬스장 꼴불견 BEST 5'로 꾸려졌다.
전민기는 "우리 아파트에도 헬스장이 있는데 엄청 붐비더라. 이제 급하게 몸을 만들어서 수영장을 가야 하니까"라며 "헬스장을 자주 가시냐"고 박명수에 물었다.
박명수는 "가끔 간다. 시간이 없어서"라고 답했다.
청취자의 문자를 보던 전민기는 "이경규, 강호동, 송중기와 같은 헬스장을 다닌다는 게 사실이냐"라고 물었다.
이에 박명수는 "우연치 않게 한 번씩 봤다. 이경규와 강호동은 자주 보고 송중기는 딱 한 번 봤다. 그런데 이제 안 다니시는 것 같더라"라고 말했다.
또 전민기는 "대기실에서 아까 명수 형을 만났는데 미안하다고 하시더니 5분 정도 갑자기 스쿼트를 하시더라. 요즘 건강을 챙기신다"라고 웃음을 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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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