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 채널 '레이디제인'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가수 레이디제인이 부친의 재산 상속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23일 레이디제인 유튜브 채널에는 '레이디제인은 결혼 잘한 걸까? 쌍둥이는 공부 잘하나요? 사주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레이디제인은 남편과 함께 역술가를 만났다. 역술가는 레이디제인을 보자마자 "아버님은 건강하시냐"고 물었고, 레이디제인은 지난 2023년 암에 걸린 사실을 밝혔다. 역술가는 레이디제인의 부친이 건강 관리를 계속 해야한다고 조언했다.
이어 레이디제인은 "저 로또 안 되냐"라며 금전운에 대해 물었다.
역술가는 "일확천금의 가능성이 없다. 로또 사지 말라"고 단호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아버지가 물려주시는 것 말고는 가능성이 없다. 본인은 (일확천금의) 운이 없다"라고 설명했다.

유튜브 채널 '레이디제인'

유튜브 채널 '레이디제인'

유튜브 채널 '레이디제인'

유튜브 채널 '레이디제인'
레이디제인은 "아버지가 (재산을) 물려주실까? 맨날 하는 말씀이 '내 재산은 사회에 환원한다'고 하셨다"라고 물어봤다.
역술가는 "상당 부분은 맞다고 본다. 그래도 반은 온다고 본다"라고 말했다.
이어 레이디제인은 "그럼 제가 일을 좀 덜 하고 남편에게 기대서 살아도 되냐"라고 물었고 역술가는 "10년 지나면 그렇게 될 것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레이디제인은 여러 예능에서 부친이 신용카드 단말기를 최초 개발했으며 IT 회사 창업자 겸 전자회사 CEO라고 밝힌 바 있다.
사진=유튜브 채널 '레이디제인'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