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24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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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주상욱, 마지막 2회 남기고 의미심장…"아직 한발 남았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24 07:22 / 기사수정 2026.07.24 07:22

주상욱 계정
주상욱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김부장' 주상욱이 마지막 2회를 남기고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다.

23일 배우 주상욱은 자신의 계정에 "주강찬... 아직 한발 남았다!"라며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SBS 드라마 계정과 뉴스 계정도 함께 태그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스튜디오를 찾은 주상욱은 '김부장' 속 주강찬(주상욱 분) 캐릭터가 띄워진 스크린 사이를 걷고 있다.



'김부장'에서 주상욱은 용역 깡패 출신의 절대 권력자이자 건설사 회장 주강찬 역을 맡아,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얼굴을 선보이고 있다. 

앞선 방송에서 주강찬은 김부장(소지섭) 부녀에게 끝내 무릎을 꿇었다. 그러나 김부장을 제거하려는 북한 측 거물에게 접근하는 등, 맹렬한 야망을 다시 개시했다.

한편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단 2회를 남겨두고 있다.

사진=주상욱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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