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24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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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최진실 딸' 최준희, 속옷인 줄 알았더니 홈웨어…갈비뼈 위 '대형 타투' 눈길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24 07:31

사진 = 최준희 인스타그램
사진 = 최준희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뼈말라' 몸매를 드러낸 근황을 공개했다.

23일 최준희는 개인 채널에 속옷으로 유명한 의류 브랜드의 홈웨어 차림 사진 여러 장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블랙 홈웨어를 착용한 채 바닥에 누워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모델 겸 인플루언서 최준희
모델 겸 인플루언서 최준희


언뜻 속옷을 연상시키는 미니멀한 디자인이 시선을 사로잡는 가운데, 편안한 홈웨어 스타일링에도 모델 같은 아우라를 자아냈다.

특히 드러난 갈비뼈 위 대형 타투가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고, 군살 없는 초슬림 몸매가 화보 같은 분위기를 완성했다.

군살 없는 허리 라인과 선명한 쇄골, 늘씬한 팔다리가 어우러져 '뼈말라' 몸매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

사진 = 최준희 계정
사진 = 최준희 계정


이어 공개된 다른 사진에서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인형 같은 비주얼을 뽐냈으며, 긴 생머리와 내추럴한 메이크업으로 몽환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또 최준희는 "누가 와서 옷장 정리 좀 해줘요..."라며 행거도 부족해 바닥까지 옷이 쌓인 방 안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최준희는 고 최진실과 고 조성민의 딸로, 모델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 5월에는 교제 중이던 11살 연상의 남자친구와 결혼했다.

사진 = 최준희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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