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왓씨TV' 캡처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발레리나 윤혜진이 많은 C사 반지의 출처가 엄태웅의 결혼기념일 선물이었음을 밝혔다.
23일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에는 '잘들어 여름은 템빨이야. 레인부츠, 선글라스 쪼리 다 들고 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왓씨TV' 캡처
이날 윤혜진은 자신의 여름 필수 아이템들을 소개했다. 선글라스, 햇빛을 가려주는 모자, 장화 등을 소개하던 윤혜진은 명품 브랜드 C사의 반지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반지를 소개하며 "코코 샤넬 이거는 내가 많다"라며 여러 개를 들어보였다. 또 "이제라도 사야되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아니다. 만약 처음 나온 거면 하는데 가격도 너무 오른다. 계속 오른다"고 답했다.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왓씨TV' 캡처
이어서 윤혜진은 많은 반지들을 한 번에 구매한 것은 아니라며 "매년 결혼기념일 때 '오빠(엄태웅) 이리와, 저거야. 사' 이런 거 있지 않냐"라고 기념일마다 엄태웅이 선물한 것임을 밝혔다.
한편, 윤혜진과 엄태웅은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