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서민정 계정, MBC 방송 화면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서민정이 여전한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23일 서민정은 개인 채널에 "여러분~ 잘 지내시죠? 2026년 지나가는 여름 사진 남겨 봅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민정은 하늘색 원피스를 입은 채 미국 뉴욕의 야경을 배경으로 밝은 미소를 띠고 있다.

'거침없이 하이킥' 서민정 근황
또 다른 사진에서는 붉은 플라워 패턴 원피스와 하늘색 스트라이프 셔츠를 입고 셀카를 남겼다.
꾸밈을 최소화한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에도 맑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으며, 과거 시트콤 출연 당시와 크게 다르지 않은 동안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서민정, 뉴욕에서 근황
현재 미국에 거주 중인 서민정은 지난 2006년과 2007년에 걸쳐 방송된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서민정 역을 맡아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근황을 전하면서 서민정은 "1년이 왜 이리 금방 지나갈까요. 그만큼 나이만 먹는 것 같아요"라며 "이렇게 빠르게 지나가는 시간 동안 늘 기억해 주시고 찾아와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해요"라고 인사했다.
이어 "보스톤에 짧게 기차타고 여행 다녀오며 전망대에서 바라본 노을이 너무나 예뻐서 담아보았다"며 지난 11일 47번째 생일을 맞아 보내준 팬들의 메시지와 그림 선물에 감사함을 표해 훈훈함을 더했다.
사진 = 서민정, MBC 방송 화면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