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24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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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자가 없다" 정이랑, 2억 세컨하우스 공개…"두 자녀 위해" (홈즈)

기사입력 2026.07.23 23:41

사진 = MBC 방송 화면
사진 = MBC 방송 화면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정이랑이 서울 자가 대신 세컨하우스를 공개했다.

23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는 정이랑과 임형준이 김숙과 함께 임장에 나섰다.

이날 세 사람은 서울 중심의 2억 원대 아파트를 찾던 주 명동에 위치한 매물을 둘러봤다.

MBC '구해줘! 홈즈'
MBC '구해줘! 홈즈'


해당 매물은 지난해 구축 아파트를 매입해 리모델링한 것으로, 건축 관련 일을 하는 집주인이 호텔 느낌의 세컨하우스를 이용 중이었다.

현재 경기도 가평군에서 서울로 출퇴근 중인 임형준은 "너무 갖고 싶다"며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김숙은 "10~20억 원이면 생각도 못하는데 2억 원대는 '나도 할 수 있겠는데?'라는 생각이 든다"고 공감했다.

배우 정이랑, 새컨하우스 공개
배우 정이랑, 새컨하우스 공개


앞서 아직 서울에 자가가 없다고 밝혔던 정이랑은 2억 원대 세컨하우스가 있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알고 보니 해루질을 좋아하는 두 아이들을 위해 안면도에 거처를 마련한 것.

정이랑은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튼튼한 땅을 1억 원에 사고 1억 원의 이동식 주택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사진 = MBC 방송 화면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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