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24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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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3호 "이제 끝" 선 그었다…8기 영수, 결국 방에서 홀로 '눈물' (나솔사계)

기사입력 2026.07.24 00:05

윤재연 기자
SBS Plus·ENA '나솔사계' 방송 화면
SBS Plus·ENA '나솔사계' 방송 화면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나솔사계' 여자 3호가 자신을 선택하지 않은 8기 영수에게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23일 방송된 SBS Plus·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8기 영수와 여자 3호가 대화를 나눴다.

앞서 8기 영수는 여자 2호와 3호 사이에 갈등하다 끝내 여자 2호를 택했고 여자 3호는 '고독 정식'을 먹게 됐다. 

SBS Plus·ENA '나솔사계' 방송 화면
SBS Plus·ENA '나솔사계' 방송 화면


이후 숙소에서 8기 영수는 여자 3호에게 대화를 신청했고 감정을 풀려고 했으나 잘 풀리지 않았다. 

8기 영수는 "(여자 3호가) 눈에 밟히더라"라며 여자 3호의 토라진 마음을 해소하려 노력했으나, 여자 3호는 "이제 그런 얘기는 별로 안 듣고 싶다"라며 단호하게 반응했다. 

이어서 여자 3호는 "솔직하게 나랑 성향이 다르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여자 2호와 8기 영수가 잘 어울렸다고 고백했다. 

8기 영수는 계속 선택을 고민했다고 밝혔지만 여자 3호는 "근데 어찌됐든 행동으로 보여줬으니 이제 끝이다. 그러니까 '눈에 밟힌다' 이런 얘기 안 했으면 좋겠다. 이제 그 길을 가셔라"라며 단호하게 끊어냈다. 

이후 8기 영수는 눈에 띄게 낮아진 텐션으로 홀로 방에 들어갔고, 홀로 노래를 들으며 끝내 눈물 흘렸다. 

사진 = SBS Plus·ENA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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