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이주승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겸 감독 이주승이 절친 천우희와 변함없는 비주얼을 뽐냈다.
23일 이주승은 개인 채널에 "냉동인간 남매"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주승과 천우희가 지난 2018년 함께 촬영한 사진과 2026년 다시 같은 포즈로 찍은 사진이 나란히 담겼다.

사진 = 이주승 인스타그램 스토리
2018년 사진에서 흰 후드티를 입은 이주승과 검은 모자를 착용한 천우희는 브이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어 8년 뒤 촬영된 사진에서도 두 사람은 비슷한 구도와 포즈를 재현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8년의 시간이 흘렀음에도 큰 변화 없이 동안 비주얼을 유지한 두 사람의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층 깊어진 분위기 속에서도 여전한 이목구비와 자연스러운 남매 케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 = 천우희 계정
앞서 천우희는 지난 2023년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이주승의 10년 지기로 출연한 바 있다.
22일에는 천우희가 개인 채널에 이주승과의 투샷을 게재하며 "이주승 감독님! 멋지다! 잘 봤고 축하해"라고 응원을 남겨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이주승은 최근 열린 감독 서바이벌 디렉터스 아레나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그는 각본·감독·주연을 맡은 영화 '살인자 윗집 그녀' 특별 시사회를 진행했다.
사진 = 이주승, 천우희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