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래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최근 욕창에 걸렸다고 밝힌 가수 강원래가 몸 상태가 호전됐음을 알렸다.
23일 강원래는 자신의 계정에 '회복'이라고 크게 적힌 이미지 하나를 게재했다.
그는 "상처가 다 나았다. 응원 감사"라고 적힌 또 다른 이미지를 공개하며 호전된 몸 상태를 전했다.

강원래 계정
앞서 강원래는 지난 7일 욕창이 생겼다고 밝혀 걱정을 자아낸 바 있다.
그러나 이날 강원래는 상처가 다 나은 사실을 알려 안도감을 안겼다.
강원래가 전한 긍정적 소식에 누리꾼들은 "안 그래도 어떻게 됐나 궁금했는데 다행이다", "힘내시고 빨리 일어나셔라" 등의 반응을 보이며 그를 향한 축하와 응원을 보냈다.
아내 김송 역시 "방심은 금물 항상 조심"이라고 댓글을 달며 남편을 향한 애정과 걱정을 드러냈다.
한편, 강원래는 지난 2000년 오토바이를 타고 가던 중 교통사고를 당해 하반신 마비 판정을 받았다. 이후 2003년 가수 김송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 = 강원래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