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준희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눈 재수술을 선택한 이유를 솔직히 고백했다.
23일 최준희는 자신의 계정 스토리에 "내가 쌍수 재수(재수술) 하려는 이유"라고 시작하는 글과 함께 쌍커풀 수술 관련 글을 2개 게재했다.
앞서 최준희는 지난 21일 병원에서 발송된 듯한 진료 안내 문자를 공개하며 "드디어 짝짝이 눈 탈출하고 오겠다"라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눈 재수술을 선택한 이유를 솔직히 고백했다. 23일 최준희는 자신의 계정 스토리에 "내가 쌍수 재수(재수술) 하려는 이유"라고 시작하는 글과 함께 쌍커풀 수술 관련 글을 2개 게재했다. 앞서 최준희는 지난 21일 병원에서 발송된 듯한 진료 안내 문자를 공개하며 "드디어 짝짝이 눈 탈출하고 오겠다"라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리고 이날 최준희는 "2년 동안 다래끼가 왼쪽에만 나서 왼쪽 눈만 질리게 비벼댔다. 결국 쌍커풀 늘어남"이라며 눈 재수술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또 최준희는 자신의 눈 사진을 첨부하며 "그런데 난 늘어난 쌍커풀이 맘에 든다. 더 예뻐보임. 근데 병원에선 이 눈이 정상이라고 한다. 이젠 매몰 졸업하고 절개로 하고 올게"라고 덧붙였다. 지금까지 최준희는 눈, 코, 안면윤곽 등 성형 수술 과정과 후기를 SNS와 유튜브 등을 통해 솔직히 공유해왔다. 특히 결혼 전인 지난 2월에는 "눈밑지(눈 밑 지방 재배치) + 트임 튜닝 + 눈매 둥글게 만들기. 2번째 눈 공사"라며 2차 눈 성형 후기를 공유하기도 했다. 그러나 최준희는 최근까지도 자신의 계정을 통해 추가 성형 생각이 있음을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당시 "앞으로 성형 계획 알려달라"는 한 누리꾼의 질문에 최준희는 "몰라. 할 거 너무 많다. 한번 살다 가는 인생 최고의 버전으로"라고 했다. 한편, 최준희는 배우 고(故) 최진실과 전 야구선수 고(故) 조성민의 딸이다. 친오빠 최환희는 가수로 활동 중이며, 최준희는 최근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사진 = 최준희 계정
그리고 이날 최준희는 "2년 동안 다래끼가 왼쪽에만 나서 왼쪽 눈만 질리게 비벼댔다. 결국 쌍커풀 늘어남"이라며 눈 재수술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또 최준희는 자신의 눈 사진을 첨부하며 "그런데 난 늘어난 쌍커풀이 맘에 든다. 더 예뻐보임. 근데 병원에선 이 눈이 정상이라고 한다. 이젠 매몰 졸업하고 절개로 하고 올게"라고 덧붙였다.
지금까지 최준희는 눈, 코, 안면윤곽 등 성형 수술 과정과 후기를 SNS와 유튜브 등을 통해 솔직히 공유해왔다.
특히 결혼 전인 지난 2월에는 "눈밑지(눈 밑 지방 재배치) + 트임 튜닝 + 눈매 둥글게 만들기. 2번째 눈 공사"라며 2차 눈 성형 후기를 공유하기도 했다.
그러나 최준희는 최근까지도 자신의 계정을 통해 추가 성형 생각이 있음을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당시 "앞으로 성형 계획 알려달라"는 한 누리꾼의 질문에 최준희는 "몰라. 할 거 너무 많다. 한번 살다 가는 인생 최고의 버전으로"라고 했다.
한편, 최준희는 배우 고(故) 최진실과 전 야구선수 고(故) 조성민의 딸이다. 친오빠 최환희는 가수로 활동 중이며, 최준희는 최근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사진 = 최준희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