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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 출산 3일차 맞아? '연프' 몰표녀는 역시 달라, 애 낳아도 청초한 미모 '감탄'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23 16:58

김지영 계정
김지영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하트시그널4'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출산 후 빠른 회복 근황을 전했다.

23일 김지영은 개인 계정을 통해 "조리원 이틀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조리원복을 입은 채 환한 미소를 지으며 셀카를 남기는 김지영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저 회복도 무지무지 빠르고 컨디션도 아주 좋다. (애기 낳고 3일차에 바로 산책할 수 있을 정도..!) 걱정해준 모두들 덕분인가 보다"라며 예상보다 빠른 회복 속도와 좋은 컨디션을 전했다.

특히 출산 3일 차라고는 믿기지 않는 청초한 미모가 감탄을 자아냈다.

황토방에서 족욕을 하며 독서를 즐기는 모습도 공개했다. 김지영은 "후끈한 황토방에서 족욕 & 독서 time"이라며 "조리원에서의 첫 책은 '가녀장의 시대'로 픽. 드디어 읽는다"고 근황을 알렸다. 

한편 대형 항공사 승무원 출신인 김지영은 채널A '하트시그널4'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특히 해당 방송에서 남자 출연자 3명의 몰표를 받기도 했다. 

이후 그는 지난 1월 독서 모임 커뮤니티를 창업한 CEO 윤수영과 결혼, 지난 20일 딸을 출산했다.

사진=김지영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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