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24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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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딸 서수민, 땀범벅에도 굴욕 없네…민낯 미모 '감탄'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23 16:17 / 기사수정 2026.07.23 16:17

서수민 계정
서수민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김부장' 민지 역 서수민이 평소 일상을 공개했다.

23일 서수민은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수민은 땀을 흘리며 운동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 볼캡을 쓴 서수민은 화장기 없는 자연스러운 얼굴에도 불구하고 굴욕 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이와 함께 사진 배경음으로는 조빈의 '듣기만 해도 살이 빠지는 음악'을  설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서수민은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서 김부장(소지섭 분)의 딸 민지 역을 맡았다. 극중에서 민지는 냉동창고에 갇혀 있었으나, 극적으로 탈출에 성공했다.

서수민은 '김부장'을 통해 본격적인 배우 활동을 시작했지만, 데뷔 전부터 SNS와 유튜브 등으로 얼굴을 알렸다.

사진=서수민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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