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효리.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핑클 출신 가수 이효리가 요가원을 운영하며 아쉬운 점을 돌아봤다.
22일 이효리는 요가원 계정에 "우리 '아난다 요가' 비 소리, 새 소리 들으며 명상도 하고 고요히 부장가 30분 부동도하고 그랬는데 요즘 너무 과열됐나 싶기도 하고"라며 심경글을 올렸다.
이어 "미안하기도 하고, 고맙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쩝"이라고 전했다.
이효리는 또 "내일은 힐링 릴렉스 초보 마사지 약속 잠이 오는 요가 할 거다"라고 다음 수업을 예고해 기대를 모았다.
앞서 이효리는 지난해 9월부터 서울 모처에서 요가원을 운영하고 있다. 개원 1주년을 앞두고 의미심장한 속내를 털어놔 눈길을 끈다.
한편 이효리는 가수 이상순과 지난 2013년 결혼했다.
사진=이효리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