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차예련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차예련의 남편 주상욱이 출연한 드라마 '김부장'이 종영을 앞둔 가운데, 차예련이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차예련은 23일 자신의 계정에 SBS 드라마 '김부장'을 시청하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 차예련 계정
'김부장'에서는 차예련의 남편 배우 주상욱이 주강찬 역으로 활약 중이며 '김부장'은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차예련은 "이제 하루만 기다리면 되는데, 끝난다니 너무 아쉽네"라며 종영의 아쉬움을 드러냈다.

사진 = 차예련 계정
또 다른 사진에서는 뉴스에 출연한 주상욱의 모습도 공개됐다. 차예련은 이에 "주강찬 회장님이 뉴스에. 드라마 속 장면같아 보이는 건 저만 그런가요"라며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차예련은 2017년 배우 주상욱과 결혼해 2018년 딸 인아 양을 얻었다.
사진 = 차예련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