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신지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가수 신지가 건강을 위해 운동을 시작한 가운데, 헬스장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2일 신지는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 신지 계정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헬스 트레이너에게 PT를 받으며 운동에 열중하는 모습이었다.
신지는 스쿼트 자세를 취하고 있었고, 트레이너는 그런 신지의 자세를 잡아주고 있었다.

유튜브 '어떠신지' 캡쳐
앞서 신지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8체질 검사 결과를 공개한 바 있다. 신지는 신체 나이대 50대 수준이라는 충격적인 진단을 받았고 인바디 점수조차 나오지 않아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던 상황.
이뿐만 아니라 신지는 결혼식 준비를 하며 최근 체중이 42kg까지 빠진 사실을 공개하기도 했다. 신지는 이를 언급하며 건강을 위해 운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한편 1981년생인 신지는 지난달 7살 연하의 가수 문원과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 = 신지 계정,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