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미라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가수 윤종신의 아내이자 전 테니스 선수 전미라가 모델 같은 비율을 자랑했다.
22일 전미라는 개인 계정을 통해 웃는 이모지와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라일락 컬러의 민소매 미니 원피스를 입고 거리를 걷는 전미라의 모습이 담겼다.
전미라는 포켓 디테일이 돋보이는 원피스에 같은 계열의 스니커즈를 매치해 감각적인 톤온톤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특히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각선미와 모델을 연상케 하는 우월한 비율이 감탄을 자아냈다.
앞서 전미라는 윤종신, 세 자녀와 함께한 가족사진을 공개했던 바 있다. 특히 세 자녀 모두 175.5cm의 전미라를 훌쩍 넘는 키와 뛰어난 비율을 자랑하며 폭풍 성장한 근황으로 화제를 모았다.
그런 세 자녀에게 물려준 '우월 DNA'를 입증하듯, 전미라 역시 변함없는 비율과 각선미를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전미라는 윤종신과 2006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사진=전미라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