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24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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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둘째 딸 병원 갔다가 본 정국 선행…"좋은 일 많이 하네" 감탄

기사입력 2026.07.23 14:31 / 기사수정 2026.07.23 14:31

나비
나비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가수 나비가 방탄소년단(BTS) 정국의 선행에 감탄을 전했다.

나비는 23일 자신의 계정를 통해 둘째 딸 아인의 병원 진료를 위해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을 찾은 근황을 공개했다.

먼저 나비는 병원을 찾은 모습을 담은 셀카를 올리며 "아침부터 아인이 진료 끝.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병원 내부에서 촬영한 사진도 공개했다. 사진에는 방탄소년단 정국의 이름이 새겨진 명패가 담겼고, 나비는 "정국이는 좋은 일도 많이 하네"라는 글을 덧붙이며 후배를 향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앞서 정국은 지난 2023년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에 10억 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저소득 가정 아이들의 치료비와 통합케어센터 사업 등에 사용되고 있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1살 연상과 결혼, 2021년에 첫째 아들을 얻었고 지난 4월 둘째 딸을 낳았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나비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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