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24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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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장판 침묵' 김호영, 확 달라진 분위기…화려함 어디가고 '차분'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23 13:58 / 기사수정 2026.07.23 13:58

김호영 계정
김호영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뮤지컬 배우 김호영이 이전과는 다른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23일 김호영은 자신의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호영은 '올블랙' 패션과 진지한 표정으로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평소 화려하고 개성 넘치는 스타일을 완벽 소화해온 김호영인 만큼, 절제된 올블랙 패션은 한층 차분하면서도 신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를 본 지인과 팬들은 "검은 김호영 멋있다니까 진짜", "알록달록도 차분한 무채색도 다 소화하는 그", "컬러풀에서 블랙!", "완전 색다르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호영은 최근 옥주현으로부터 2022년 '옥장판 논란'과 관련한 해명을 요구받았다.

앞서 옥주현은 지난 2022년 뮤지컬 '엘리자벳' 10주년 공연을 앞두고 '인맥 캐스팅' 의혹에 휩싸였다. 이후 김호영은 "아사리판은 옛말이다. 지금은 옥장판"이라는 글을 게재해 화제를 모았다.

옥주현의 4년 전 '옥장판 논란' 소환에 대해 김호영은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사진=김호영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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